|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전 세계적으로 ADHD 진단이 증가하는 가운데, 8,000명 이상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추적 연구 결과 소셜미디어 사용이 주의력 결핍 점진적 증가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게임이나 영상 시청과 달리 소셜미디어 사용만이 주의력 결핍과의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였으며, 이는 소셜미디어가 지속적인 주의 집중을 방해하는 끊임없는 산만함을 유발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 연구진은 이러한 산만함이 순간적인 집중력을 저하시키고 장기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의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을 고려할 때 주의력 결핍에 대한 예방적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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