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요양 시설에 거주하는 치매 환자가 규칙적인 신체 운동과 함께 고단백 영양 음료를 매일 섭취할 경우, 일상적인 과제 수행 능력이 향상되어 필요한 돌봄 시간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스톡홀름 지역 요양원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12주간 진행된 이번 실험에서 치매 병동 참가자들은 단백질 강화 음료 섭취와 기립 운동 병행을 통해 대조군 대비 유의미한 신체 기능 개선을 보였습니다.
·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2차 분석에 기초한 만큼 향후 조직적 요인과 돌봄 시간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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