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동성제약 소액주주 연대는 금융감독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업 회생 및 인수합병 과정의 투명성 검증과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 주주 연대는 현재 추진되는 정상화 방안이 소액주주에게 과도한 희생을 강요하는 구조인지 확인하고 기업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인지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들은 무조건적인 인수합병 강행보다는 주주와 회사 모두에게 유리한 구조를 찾기 위한 투명한 절차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피해 여부를 금융당국이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주주 연대는 기업 회생이 모든 이해관계자가 상생하는 절차여야 함을 역설하며, 소액주주만이 일방적으로 손실을 감당해야 하는 현재의 구조는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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