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강릉아산병원에서 한 의사가 간호사에게 폭언과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하여 노조가 병원과 해당 의사를 규탄하고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 노조는 해당 의사가 간호사들에게 폭언을 하고 발로 바닥을 차는 등 난폭한 행동을 보였으며, 환자와 보호자들이 보는 앞에서 간호사들에게 고성을 지르는 등 위협적인 행위를 했다고 밝혔다.
· 병원 측은 사태를 축소·은폐하려 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피해 간호사들은 불안 속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 병원 측은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하며 공정한 조사를 통해 합당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피해 간호사는 즉시 분리 조치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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