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대우건설은 시흥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전국 105개 건설 현장의 작업을 전면 중단한 후 안전 점검 및 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이번 사고는 옥상에서 철제 계단 설치 작업 중 계단 일부가 탈락하며 발생했으며, 대우건설은 모든 책임을 다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 회사는 최고안전책임자(CSO)의 현장 점검, 외부 전문가 초빙 특별 점검, 위험 작업 승인 절차 강화, 안전관리 감독자 상주 의무화 등 안전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할 예정입니다.
· 또한 현장 인력 충원, 협력 업체 특별 안전 교육 시행, 외국인 근로자 관리 방안 개선 등 예방 조치를 추진하며, 이는 지난 4일 울산 현장에서 발생한 또 다른 사망 사고에 이은 조치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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