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시민단체 경실련과 김윤 의원이 상급종합병원 45곳의 비급여 진료 비율을 분석한 결과, 경희대병원이 21.5%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최저 비율을 보인 강릉아산병원(7.1%)의 3배에 달했습니다.
· 빅5 병원 중에서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17.5%로 가장 높은 비급여 비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서울대병원(9.5%)보다 1.9배 높은 수치입니다.
· 경실련과 김 의원은 환자의 합리적인 병원 선택을 위해 정부가 병원별 진료비, 사망비 등 의료 질 지표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이들은 화순전남대병원, 칠곡경북대병원, 서울대병원 등이 사망비와 진료비가 모두 낮아 '가성비 높은 병원'으로 평가된 반면, 고려대안암병원, 아주대병원 등은 두 지표 모두 높아 대조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