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출생 전후 대기 오염에 노출된 아동이 고혈압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환경연구(Environmental Research)에 실린 이번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소아 고혈압의 원인 규명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연구진은 5세에서 12세 아동 4863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임신 중 및 출생 후 대기 오염 노출 정도가 높을수록 아동의 평균 혈압과 수축기 혈압이 더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미세먼지 노출 수준이 낮더라도 유아기부터 어린이의 심혈관계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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