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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 CI (사진=GS건설 제공) |
[mdtoday=이한희 기자] GS건설이 시공 중인 아파트 천장에서 균열이 발생해 빗물이 누수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GS건설이 전북 익산시 마동에 시공 중인 아파트 천장에서 빗물이 샌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오는 2025년 2월 입주 예정인 아파트이다.
GS건설 측은 이번 누수의 원인이 콘크리트 양생 과정 중에 팽창과 수축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천장에 균열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메디컬투데이와의 통화에서 “해당 아파트는 설계 강도보다 높은 강도의 콘크리트를 사용했다. 이를 양생하는 과정에서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구조적 결함의 문제는 아니다”라고 밝히고 “원활한 입주를 위해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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