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전국 동물병원들의 올해 평균 초진 진찰료는 1만520원으로, 지난해보다 2.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3950개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는 진찰료, 상담료, 입원비, 예방접종비, 각종 검사비, 투약·조제비 등 20종의 진료비 현황이 공개되었습니다.
· 방사선 검사비(8.3%)와 상담료(6.5%) 등 9개 항목의 평균 진료 비용이 전년 대비 상승했으나, 전혈구 검사비(-10.6%)와 고양이 종합백신 비용(-1.2%)은 하락했습니다.
· 초진 진찰료는 평균 1만520원, 재진 진찰료는 8457원이었으며, 최고 6만1000원까지 형성되어 병원 간 진료비 편차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 개 입원비는 평균 6만5040원, 반려묘는 5만6417원이었으며, CT 및 MRI 촬영비는 각각 평균 60만1333원, 72만2789원으로 고가 검사일수록 가격 차이가 두드러졌습니다.
· 지역별 평균 진료비 편차는 작년에 비해 완화되었으며, 이는 진료비 공개 의무화로 인한 가격 경쟁 유도 및 합리적인 의료 서비스 선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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