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재성 원장 (사진=위라이브병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위라이브병원은 정형외과 유재성 대표원장이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 ‘Arthritis Research & Therapy’의 심사위원(Reviewer)으로 위촉됐다고 23일 밝혔다.
Arthritis Research & Therapy는 Springer Nature에서 발행하는 국제 SCI(E) 등재 학술지로, 류마티스 질환과 근골격계 질환 분야에서 높은 영향력을 가진 Q1급 저널로 평가받고 있다. 관절염, 연골, 면역질환, 스포츠의학, 정형외과 연구 분야에서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투고하는 권위 있는 학술지로 알려져 있다.
유재성 원장은 견주관절 및 스포츠 손상 분야를 중심으로 2만례 이상의 수술 경험을 보유한 정형외과 전문의로,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등에서 활발한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수의 국제 SCI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 왔다.
또한 유 원장은 국가대표 팀닥터 및 프로스포츠 구단 필드닥터로 활동하며 스포츠 손상 치료 분야에서도 임상 경험을 쌓아왔으며, 위라이브병원에서 중증 외상 및 관절 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심사위원 위촉은 그동안의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되며, 향후 근골격계 및 관절 질환 분야의 학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라이브병원 관계자는 “국제 SCI Q1 저널 심사위원 위촉은 의료진의 연구 역량과 임상 경험을 동시에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뿐 아니라 학술 연구에서도 수준 높은 의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