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보건복지부는 진료정보교류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 1만 개소를 넘어섰으나, 시스템 구축의 한계로 인해 CT나 MRI 등 영상정보까지 공유 가능한 기관은 약 600개소에 머물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 정부는 의료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4월부터 확산사업을 추진하고,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등 주요 정책과 연계하여 전자의무기록(EMR) 및 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의 개선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 향후 진료정보교류 시스템은 도서·산간 지역 의료인 간의 협진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며, 데이터 유출 및 오전송을 방지하기 위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관리 체계도 한층 강화될 예정입니다.
· 또한 병역판정이나 장애 심사 등 다양한 행정 절차와 진료정보교류를 연계함으로써, 환자가 직접 병원에서 의무기록 사본을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는 공공서비스 확대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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