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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이븐플러스 제공) |
[mdtoday=정현민 기자] 메이븐플러스는 지난 6일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와 협약을 맺었다.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는 치매환자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인식개선 운동, 전문가 교육, 정책 제안과 더불어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몸과 마음의 건강도 함께 지켜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븐플러스는 치매환자의 이동권과 치료권 문제를 개선하고 치매 가족의 부양부담 경감이라는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공헌 사업으로 고위드유 치매안심 병원동행 서비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메이븐플러스 김원종 대표는 “치매안심 병원동행 서비스를 통해 치매 환자를 위한 안전망 확대와 치매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며 무엇보다 병원 가는 일이 두려운 일이 되지 않도록 가족들의 부양 고통 경감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메이븐플러스는 앞서 지난 1월 25일에는 대한치매협회와 1월 26일에는 스프링어게인과 협약해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치매협회는 치매돌봄, 치매예방과 치료에 대한 연구와 보급을 통해 치매와 고령사회에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며 치매 인식개선에 힘쓰고 있다. 스프링어게인은 인지 건강 리포트 제공과 교구 대여, 힐링 클래스 등을 통해 치매돌봄 스트레스를 줄이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치매 증상별 지침서, 다시봄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메이븐플러스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기업으로서 소비자 중심의 경영활동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치매안심 병원동행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치매안심 병원동행 서비스는 오는 4월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위드유’에 문의해 안내받아볼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정현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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