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공주의료원이 전문의 부족으로 이달 들어 두 차례 응급실 운영을 중단하며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공주시 유일의 공공병원인 공주의료원은 지난 2일부터 3일, 그리고 6일부터 7일까지 각각 10시간과 14시간 동안 응급 진료를 중단했습니다.
· 이러한 현상은 공주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속초의료원 등 지방 공공병원 전반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수도권 중심의 인력 편중 현상으로 인한 지방 공공의료기관의 전문의 확보난과 운영 부담 가중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인력 구조 개선과 공공의료 정책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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