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전국 10개 국립대병원 중 강원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부산대병원, 충북대병원 등 4곳이 높은 보험료 부담을 이유로 의료사고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의료사고 배상책임보험은 불가피한 의료 사고 발생 시 환자와 의료진의 피해를 보상하고 법적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돕는 제도로, 미가입 병원의 경우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 김민전 의원은 환자와 의료진 보호를 위한 보험 가입을 소홀히 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하지 않는 것이라며, 정부의 재정 지원 등 제도적 대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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