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의협, ‘먹는 알부민’ 허위 광고 및 프로포폴 오남용에 무관용 대응 예고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7:55:59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대한의사협회는 ‘먹는 알부민’이 주사제와 동일한 효능이 있다는 광고를 의학적 근거가 없는 기만행위로 규정하고, 이에 가담한 의료인을 엄중히 징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협회는 프로포폴의 무분별한 투약 또한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로 간주하며, 수익을 위해 오남용을 일삼는 의료기관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 김성근 대변인은 의료계 내부의 자정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율징계권 확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홈플러스, 자산 유동화 및 37개 매장 폐점 통한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 시 사망 위험 최대 58% 감소 효과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실손보험 적자 1조8700억원 기록… 비급여 과잉진료가 주요 원인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수면 부족 및 야간 교대 근무와 퇴행성 관절염 발병의 상관관계 연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삼성전자 최대 노조, 성과급 갈등으로 과반 지위 상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