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348병상 규모의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설립 사업이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습니다.
· 분당서울대병원이 운영할 이 병원은 음압 병상 179개를 포함한 총 348병상을 갖추고 중증·특수 감염병 환자 치료, 의료 인력 교육, 감염병 연구 등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 이번 사업은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감염병 대응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총사업비 4356억원이 투입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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