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부산시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공공 어린이병원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설계 공모에서 길종합건축사사무소이엔지의 제출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총 사업비 486억원이 투입되는 어린이병원은 연제구 거제동 부산의료원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50병상을 갖추고, 소아청소년과, 소아정신건강의학과 등 5개 진료과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 특히 24시간 응급 대응 체계와 중증 장애 아동 특화 진료센터를 통해 민간 의료기관이 담당하기 어려운 영역을 맡아, 지역 아동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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