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리스의원 광명본점,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 도입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3 18: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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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찬 원장 (사진=제너리스의원 제공)

[mdtoday=최민석 기자] 제너리스의원 광명본점이 초단파 기반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올타이트는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진피층과 근막층(SMAS)에 초단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장비다. 표피 자극을 줄이면서 깊은 조직층을 중심으로 열이 전달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피부 컨디션에 따라 필요한 영역에 균일한 에너지가 도달하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박동찬 대표원장은 “다양한 피부 타입을 가진 환자들이 내원하는 만큼, 피부 두께나 민감도에 따라 에너지 세기와 깊이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장비의 필요성이 컸다”며 “올타이트 도입을 통해 개개인에게 보다 적합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너리스의원 광명본점은 이번 올타이트 도입을 통해 장비 중심의 접근에 머무르지 않고, 피부 분석부터 시술 설계, 단계별 관리까지 이어지는 개인 맞춤형 리프팅 프로세스를 더욱 정교화한다는 계획이다.

박 원장은 “앞으로도 장비 업그레이드와 진료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환자 개개인의 피부 특성과 니즈를 충분히 반영하는 진료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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