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5월 12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 향상, 식품안전 사고 예방, 국민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 22회를 맞이했다.
식약처가 주최하고 한국식품산업협회,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식품 안전 각 기관장의 축사와 식품안전 유공자 포상, 식품안전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식품업계 및 소비자의 식품안전 인식고취를 위해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을 식품안전주간(5월 7일~5월 21일)으로 정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식품 안전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의식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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