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영진약품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0.88% 소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60.84% 급감하며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 재무 구조 면에서는 자산과 자본이 모두 늘었으나 부채 총계가 264억 원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반적인 채무 부담이 확대되었습니다.
· 이번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판매관리비 증가에 따른 비용 부담 확대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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