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항생제 내성균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병원급 및 요양병원에서 항생제 사용량이 오히려 증가하여 관리 사각지대 해소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 국정감사에서 소병훈 의원은 현재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만 적용되는 항생제 관리 기준을 병원급 및 요양병원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대비 2022년 병원급은 5.5%, 요양병원은 10% 증가한 반면, 상급종합병원은 3.7%, 종합병원은 6.4% 감소했습니다.
·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5주기 인증 기준 개정 시 병원급 의료기관까지 '한국형 항생제 사용관리 프로그램'을 시범 적용할 계획이나, 소 의원은 이를 정규 항목으로 제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특히 요양병원은 의료기관 인증이 의무화되었음에도 항생제 관리 관련 조사 항목이 없어, 적절한 처방 및 감염관리 절차 의무화 기준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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