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4일부터 보건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의 업무시스템인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개인 건강정보 열람 앱인 '나의건강기록' 앱을 연계하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이번 연계를 통해 보건소 이용 시 과거 진료, 투약, 진단 이력 등 개인 건강정보를 민원인이 동의하면 원활하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종이 진단서 제출이나 재검사의 번거로움이 사라집니다.
·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해 민원인은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진료, 진단, 투약, 검사 등 건강정보를 선택하여 지역보건의료기관에 전송할 수 있으며, 보건소 직원은 열람 후 30분 뒤 자동 삭제되는 방식으로 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없이 전문적인 상담 및 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건강정보 연계체계 구축으로 고령층 등 보건소 이용 국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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