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중등도 이상의 수면무호흡증 환자는 뇌 미세출혈 발생 위험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의 8년간 추적 조사 결과, 수면무호흡증 자체가 뇌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뇌 미세출혈 발생 위험을 높이는 독립적인 요인임이 밝혀졌습니다.
· 연구진은 심한 코골이나 수면 중 호흡 곤란, 주간 졸림 증상이 있다면 전문의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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