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만성 C형 간염(HCV) 감염이 췌장암 발병 위험을 1.8배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자마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약 630만 명의 HCV 검사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HCV에 노출되었으나 만성 감염으로 진행되지 않은 경우에도 췌장암 위험이 소폭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특히 HCV 유전자형 1형과 3형이 2형보다 췌장암 위험을 더 높이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연구진은 췌장암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HCV 관련 정보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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