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 그룹 종합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 오픈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11-04 18: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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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훈 의장 (사진=미러드림브라더스 제공)

 

[mdtoday=고동현 기자] 병·의원의 성공 개원과 병·의원 그룹화 전략을 도와주는 메디칼 그룹 종합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가 오픈했다.

메디칼 그룹 플랫폼 미러드림브라더스는 현역 의사를 축으로 메디칼, 헬스케어, 바이오 전문 엑셀러레이터들과 전략 전문 엑셀러레이터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탄생했고 운영하고 있다.

의학박사 전문의 오승훈 의장은 “미러드림브라더스의 운영 목적은 병·의원의 성공 개원과 병·의원들의 그룹화를 시켜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러드림브라더스는 병원 개원에 문제점으로 콘텐츠 부재와 네트워크의 부재를 꼽았다. 이에 좋은 의료 콘텐츠와 브랜드가 되어야 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기 있는 콘텐츠와 전국에서 찾고 유명한 의료 콘텐츠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혼자 힘들게 개원하지 않고 그룹화로 뭉쳐야 하며, 의료 서비스만이 아닌 제품 판매로 수익을 확장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병·의원도 그룹화 기업화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 첫 번째 본인의 의료 콘텐츠를 브랜드화 시키고, 메디칼 관련 기업들의 제품을 자체 브랜드로 론칭시키고, 라이선스 비즈니스와 의료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확장시킬 수 있다는 게 미러드림브라더스 측의 설명이다.

오승훈 자연속애의원 대표원장이 현재 의장을 맡고 있는 미러드림브라더스는 메디칼, 헬스케어&바이오 전문 종합 엑셀러레이팅 그룹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가 컨소시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병·의원 성공 개원 서비스, 병·의원 그룹화 전략 서비스 외 빌딩에 잘되는 병·의원을 입주시켜주는 빌딩 밸류 빌드업 서비스, 메디칼 관련 기업들의 병·의원 판로 전략 엑셀러레이팅 서비스, 메디칼 관련 프로젝트 서비스를 진행한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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