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연구팀은 간에서 생성되는 혈액 응고 단백질인 피브리노겐을 억제함으로써 췌장암의 종양 성장을 늦추고 간 전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이번 연구는 췌장암 환자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혈전 현상에 주목하여 종양 미세환경에 축적된 피브린이 암세포의 공격성을 강화하는 핵심 요인임을 확인하고 질병 진행의 메커니즘을 규명했습니다.
· 연구진은 피브리노겐 감소가 원발성 종양 부위에서 암세포의 행동 특성을 변화시킨다는 점을 바탕으로, 향후 기존 항암화학요법과 병용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후속 연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영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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