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이자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20 프리필드시린지'가 품목허가증 상의 제품표준서와 실제 수입된 제품 간 규격이 다르다는 이유로 3개월간 수입을 정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조치는 오는 4월 11일까지 유효하며, 지난해 6월 식약처가 안전성 서한을 통해 허가사항과 다른 규격의 주사침 사용에 대한 잠정 중지 조치를 내린 것에 이은 후속 조치로 풀이됩니다.
· 당시 문제된 백신에는 허가된 25mm 주사침 대신 16mm 길이의 짧은 주사침이 동봉되어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 프리베나20은 화이자가 14년 만에 출시한 신형 폐렴구균 백신으로, 기존 프리베나13 대비 7가지 혈청형을 추가하여 면역 범위를 확대한 제품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