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의료계와의 갈등 해소를 위해 신뢰 회복과 대화를 강조하며, 2학기 의대생 복귀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정부가 바뀌면서 의료계의 불신이 완화되고 일부 전공의와 의대생의 복귀 조짐이 보이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 복지부 장관 후보 지명에 대한 의료계의 환영 성명을 희망적인 신호로 보았습니다.
· 윤석열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판하며, 과거 정부의 억지스러운 정책과 일방적인 강행이 의료 시스템을 망가뜨렸다고 지적하고, 의정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불신이며 이를 회복하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대한의사협회는 이 대통령의 의대생 복귀 지원 방안에 동의하며, 빠른 사태 해결과 신뢰를 강조한 정은경 복지부 장관 후보의 조속한 임명을 통해 의료사태 해결을 위한 장이 열리기를 기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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