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의 상태가 좋지 못한 경우들이 많다. 겨울철에는 실외에선 찬바람으로 인한 피부 자극과 실내에선 히터나 난방이 피부의 수분을 앗아가 건조하게 만들어 피부에 정말 좋지 않은 계절 중 하나이다. 그래서 자극받은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고보습 크림이나 앰플 등으로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피부 속 수분감을 채울 뿐 자극을 받아 처진 피부 탄력을 다시 끌어올리기 쉽지 않은 방법이다.
그래서 겨울철 자극으로 인한 피부탄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피부탄력을 유지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방법이 있다. 대표적으로 피부탄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론 토마토, 연어, 달걀, 석류, 녹차 등이 있다. 토마토는 리코펜이 풍부하며 이는 천연 자외선 차단제라고 불리운다. 연어는 자외선에 의한 손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 있다. 달걀에는 양질의 세포를 재생시켜 피부 건강을 개선시키는 콜린이 있다. 마지막으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피부 재생 효과가 있는 석류와 자외선 노출로 인한 손상을 감소시켜 피부 탄력 및 피부결 향상에 도움을 주는 녹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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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희 원장 (사진=벨라산부인과의원 제공) |
하지만 겨울철 찬바람으로 인해 피부 탄력이 저하가 되었다면 개선을 위해 더욱 각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피부처짐과 잔주름 개선을 위해서 다양한 의료적인 치료방법들로 피부관리를 진행하기도 한다. 다양한 리프팅 시술 중 하나인 리브이 리프팅은 고주파와 고전압 미세전류가 통합된 방식의 미용시술로 알려져 있으며 얼굴에 있는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콜라겐의 자가생성을 유도해 피부의 볼륨감과 탄력 및 잔주름, 피부결 개선을 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다.
리브이는 REV:FACE와 REV:EYE라는 두 가지 모드로 시술을 받을 수 있는데, REV:FACE는 효과적인 이중턱 개선을 할 수 있으며 REV:EYE는 눈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벨라산부인과의원 이창희 대표원장은 “겨울철 온도차로 인해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 리프팅으로 피부탄력을 올리는 것도 피부 탄력 개선을 위한 방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으며 리프팅 시술 후 시술 부위에 대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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