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2형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청력 손실 위험이 4.19배 높으며, 청력 저하 비율은 최대 71.9%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당뇨병 환자의 청력 손실은 주로 고주파수대에서 나타나며, 당뇨병 유병 기간이 10년 이상인 경우 청력 손실 위험이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속적인 고혈당으로 인한 당뇨병 신경병증은 청력 손실을 포함한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이비인후과학 저널'에 게재된 메타 분석 및 체계적 고찰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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