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메인대학교 도로시 클리미스-자카스 교수팀은 야생 블루베리 섭취가 심혈관 및 장 건강을 개선하고 전반적인 대사 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장기 연구 결과를 관련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 야생 블루베리는 일반 품종 대비 항산화 성분은 2배, 식이섬유는 72%, 안토시아닌은 33%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 관리에 탁월한 영양적 이점을 제공합니다.
· 이 과일은 혈관 내피의 염증을 줄이고 구조적 저항성을 높여 고혈압, 당뇨, 비만 등 혈관 기능 이상을 겪는 환자들의 대사 지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 연구진은 건강 증진을 위해 하루 반 컵에서 한 컵 정도의 섭취를 권장하면서도, 이를 의학적 치료의 대체재가 아닌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보조적 식이 전략으로 활용할 것을 제언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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