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코스피 상장 후 13만원대까지 올랐던 명인제약 주가가 상장 15일 만에 10만원선 아래로 떨어지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명인제약은 지난 10월 1일 공모가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으로 상장했으나, 현재 상장가 대비 20% 이상 하락하며 시가총액 약 3500억원이 증발했습니다.
· 상장 초기 과열 양상에 대한 경계감과 고평가 논란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5거래일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 '메이킨', '이가탄' 등으로 알려진 명인제약은 중추신경계(CNS) 치료제 분야 전문의약품(ETC) 매출 비중이 높아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해왔으나,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부재와 최대주주 지분율이 높아 오버행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증권업계는 명인제약의 주가가 파이프라인 대비 높은 수준까지 상승한 것에 대해 단기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인한 조정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