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최근 서울유니온약품 본사에 조사 인력을 투입해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이번 조사는 2021년 이후 4년 만에 동일 부서가 재투입된 것으로, 회사의 전반적인 자금 흐름과 특수관계법인 간의 복잡한 거래 구조를 집중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 업계에서는 높은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특수관계법인 거래와 과거 제기된 불법 리베이트 및 담합 의혹 등이 조사 범위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