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2026년 보건복지부 예산이 137조 4949억 원으로 확정되어, 2025년 대비 9.6% 증가했습니다.
·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지방의료원 및 적십자병원 경영 회복 지원, 중증외상 거점센터 헬기 계류장 설치, 국립중앙의료원 정책지원센터 설치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 소아청소년과 필수의료 체계 구축, 노후 분만 산부인과 시설·장비 개선, 달빛어린이병원 없는 지역 야간·휴일 운영비 지원이 확대되었습니다.
· 자살예방센터 인력 채용 기간 연장, 고위험군 정보 연계 및 청소년 심리부검 지원 예산이 증액되었으며, 전북권역재활병원 건립 및 공공어린이재활병원·센터 운영 확충 예산도 추가되었습니다.
· 간호조무사 교육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진료지원 간호사 책임보험료가 반영되었으며, 문신사 국가시험 도입 준비를 위한 예산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 돌봄 및 아동보호 분야에서는 지자체 통합돌봄 서비스 전국 확대 및 관련 시스템 구축 사업비가 늘었고, '먹거리 기본보장' 시범 및 본사업 확대, 가정위탁 보호비 지원 예산도 증액되었습니다.
· 장애인 거주시설 증·개축, 장애인 활동지원 가산급여 단가 인상, 발달재활서비스 및 언어발달지원 평균 지원 단가 인상,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 인원 확대 및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종사자 수당 인상 등 장애인 지원 항목 전반에 걸쳐 예산이 늘었습니다.
· 학대 피해 장애인 쉼터 남녀 분리시설 운영 예산이 추가되었으나, 국회 심의 과정에서 기초연금 예산 등 일부 감액도 이루어졌습니다.
· 보건복지부는 확정된 예산이 2026년 회계연도 개시 직후 차질 없이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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