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올해 국내 항생제 내성균(CRE) 감염 사례가 4만5000건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86.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오남용과 의료기관 내 감염이 CRE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항생제 사용량 감소 및 감염 예방·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는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 수립을 준비 중이다.
· 우리나라의 항생제 사용량은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OECD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어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적 노력이 시급함을 시사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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