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올해 상반기 국내 비만치료제 처방 건수가 114만 건을 넘어서며, 작년 전체 처방 건수의 60%를 초과하는 급증세를 보였습니다.
· 이러한 비만약 처방 증가는 위고비의 영향이 큰데, 상반기에만 전체 비만약 처방의 30%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 위고비의 인기로 삭센다와 큐시미아의 처방 비중은 감소했으며,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가 국내 출시되어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마운자로는 임상 3상 시험에서 위고비 대비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 향후 비만 치료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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