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및 비만 예방에 있어 달리기는 근력 운동이나 철분 섭취보다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8주간 진행된 쥐 실험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은 달리기와 마찬가지로 복부 및 피하 지방 감소와 혈당 조절 능력 개선 효과를 보였으나, 달리기보다 더 우수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 특히, 당뇨병과 비만 예방 측면에서는 철분 섭취가 달리기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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