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판매되는 장식용 냅킨을 검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벤조페논 등 발암성 물질이 미량 검출되었습니다.
· 위생용품으로 분류되는 일회용 종이냅킨에서는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으나, 공산품으로 분류되는 장식용 냅킨 84건 중 8건에서 포름알데히드, 14건에서 형광증백제, 23건에서 벤조페논이 검출되었습니다.
· 포름알데히드와 형광증백제는 종이 생산 과정에서 첨가될 수 있으며, 벤조페논은 인쇄 잉크에 잔류할 수 있는 발암성 물질로, 인체 접촉 시 호흡기나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연구원은 장식용 냅킨을 입이나 손을 닦는 용도, 또는 음식에 직접 닿는 용도로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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