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1·2 터미널 검역현장 점검 및 관계자 의견 청취
[mdtoday=이재혁 기자]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7일 인천공항 검역소를 방문해 현장 방역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국제선 자율증편으로 해외 입국객이 증가하고, 원숭이두창 등 신종감염병 유입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는 시기에 방역의 최일선인 인천공항 검역소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백 청장은 입국 시 유증상자 선별 절차, 큐코드 제출 절차 등 검역과정 전반을 점검해 입국객 증가에 따른 문제점 및 보완점이 없는지 확인했다.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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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 청장은 입국 시 유증상자 선별 절차, 큐코드 제출 절차 등 검역과정 전반을 점검해 입국객 증가에 따른 문제점 및 보완점이 없는지 확인했다.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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