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만성 B형간염(CHB) 환자에서 만성 신장질환(CKD) 유병률이 비B형간염 환자보다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은 CHB 환자에서 CKD 유병률이 더 높았으며, 연령과 당뇨병 유무도 CKD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이번 연구는 CHB 환자의 CKD 위험 요인으로 항바이러스 치료, 연령, 당뇨병을 제시하지만, 추가적인 검증을 위한 대규모 연구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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