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 결과, 장기간 아스피린 복용이 심혈관 질환 예방에 유의미한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주요 출혈 위험을 17%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이 없는 경우에도 영양제처럼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연구진은 이러한 장기 복용이 심혈관 사건 예방에 효과적이지 않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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