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2023년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의 월평균 연금 수급액은 약 69만 5천원으로, 이는 전년 대비 6.9% 증가했지만 1인 가구 최저생계비의 절반 수준에 그쳐 고령층의 생계 불안정성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공·사적 연금을 하나 이상 수급한 65세 이상 인구는 863만6천명으로 연금 수급률은 90.9%이며, 두 종류 이상 연금을 동시에 수급하는 비율은 37.7%로 조사되었습니다.
· 수급 금액은 25만~50만원대가 50.9%로 가장 많았고, 기초연금 수급자는 646만 1천명, 국민연금 수급자는 476만명으로, 월평균 수급액은 각각 29만2천원, 45만2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 등록취업자의 연금 수급액은 평균 77만 9천원으로 미등록자보다 많았고, 주택 보유 수급자의 평균 수급액은 87만 3천원으로 무주택자보다 높았으며, 남성의 수급액은 여성보다 2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금 수급이 시작되기 전 소득이 끊기는 60~64세 연령대의 연금 수급률은 42.7%에 그쳤고, 이들의 월평균 연금 수급액은 100만4천원으로, 국민연금 수급 연령 기준인 63세를 경계로 수급률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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