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뇌 구조의 특정 패턴이 우울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분자정신의학’에 게재된 이 연구는 뇌 구조의 부피 및 표면적 패턴이 우울증의 유전적 위험 증가와 관련 있음을 시사합니다.
· 전 세계 인구의 약 3.8%가 겪는 우울증은 지속적인 우울감, 흥미 상실, 수면 및 식습관 변화를 특징으로 하며, 주요 우울 장애는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5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 우울증 유전적 위험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특정 뇌 영역의 부피와 표면적이 더 작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 이러한 뇌 구조 패턴은 25세 미만 참가자에서도 유사하게 관찰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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