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TV 시청 시간을 줄이고 다른 활동으로 대체하면 중년기 우울 장애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6만 5천 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TV 시청 시간을 60분 줄이고 다른 활동으로 대체할 경우 주요 우울증 발병 가능성이 11% 감소했으며, 90분 또는 120분으로 늘릴 경우 최대 25.91%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특히 중년층에서는 TV 시청 시간을 매일 60분 줄이면 우울증 발병 확률이 18.78% 감소했고, 90분 또는 120분으로 늘릴 경우 각각 29%, 43%까지 감소했으며, 스포츠 활동으로 대체했을 때 그 효과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헌열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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