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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김동주 기자] 경동제약이 5분기 연속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게재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경동제약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매출 영업손실 7억6782만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경동제약은 적자를 이어가게 됐다.
앞서 경동제약은 지난 2023년 1분기 41억원, 2분기 36억원, 3분기 16억원, 4분기 15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다만, 올 1분기에는 전년 동기 41억원에 7억원으로 적자가 대폭 개선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도입한 마케팅 대행 체제가 안정화됨에 따라 이번 분기 높은 외형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개선됐다.
경동제약 관계자는 “영업경쟁력 제고, 시장점유율 확대, 생산관리 시스템 효율화에 힘써 올해 지속적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영상편집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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