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한국 MSD는 키트루다의 급여 적용 범위를 전이성 위암, 재발성 및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 자궁내막암 등 11개 적응증으로 확대하여, 특히 소외되었던 암종의 1차 치료 전략에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근욱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김민환 교수는 이번 급여 확대로 위암, 대장암 등 소화기암과 삼중음성 유방암, 자궁내막암 등 여성암 환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 MSD는 키트루다의 급여 확대를 시작으로 항암제 분야의 연구 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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