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코로나19 감염 후 신경인지 이상 증상을 경험한 환자들에게서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이바이오메디슨(eBioMedicine)'에 게재된 이 연구는 롱코비드 환자 중 두통, 어지럼증, 균형 장애 등 신경인지 증상을 보인 2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연구 결과, 뇌에 존재하는 주요 단백질인 타우가 혈장에서 유의미하게 증가했으며, 특히 신경인지 증상이 1년 반 이상 지속된 환자에게서 이러한 타우 수치 증가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 타우 단백질의 과도한 축적은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관되며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특징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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