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원은 2030년 건강보험 총진료비가 최대 19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2024년 대비 70조원 이상 증가한 규모입니다.
· 저출산으로 인한 호흡기계 질환 진료비 비중은 감소하는 반면, 고령화로 인해 정신 및 행동장애, 신경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 등의 진료비 비중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 치매는 가장 큰 재정 부담 요인으로 지목되며, 2030년 치매 진료비는 최대 4조 4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약국 진료비의 급증은 의약품 중심의 관리 비용 증가를 시사합니다.
· 입원 중심의 진료비 지출 구조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2030년에는 전체 진료비의 47.5%를 차지할 것으로 추계됩니다.
· 보고서는 단순한 인구 기반 추계 방식에서 벗어나 질환별 발생 및 유병 변화, 의료 기술 발전 등을 통합적으로 고려한 정밀한 진료비 모니터링 시스템 전환과 요양보험 연계 분석을 통한 포괄적인 재정 전망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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