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2025년 하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 결과, 수도권과 지방 병원 간 지원율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 지역 필수의료 인력난 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강릉아산병원은 정원의 절반 수준인 55.6%의 지원율을 기록했으며, 전북대병원, 전남대병원, 충북대병원, 원광대병원 등 지방 거점 병원들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 반면,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수도권 주요 병원들은 70~80%의 높은 지원율을 보였고, 노원을지대병원 역시 70% 수준의 지원율을 기록했습니다.
· 이러한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는 전공의 정원 배정 문제와 더불어 지역 의료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