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어린 나이에 암 치료를 받은 경우 세포 노화 속도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게재되었습니다.
· 로체스터 대학 연구진은 청소년기 및 젊은 성인기에 암 치료를 받은 환자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특히 항암화학요법이 세포 노화 가속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세포 노화는 뇌 기능과도 연관되어 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연구진은 어린 시절 암 치료가 장기적으로 노화 속도를 높인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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